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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극 ‘찐 : Wls’의 주연을 맡은 동신대 뮤지컬실용음악학과 졸업생 최상문 씨.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동신대학교는 24일 뮤지컬실용음악학과가 창작극 ‘찐 : Wls’으로 제1회 대한민국 시민연극제에서 우수연기상과 무대예술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창작극 ‘찐 : Wls’은 우크라이나-러시아 사태를 지켜보며 우리나라 국민들이 느낄 수 있는 안보 문제를 다루고 있다.
주연을 맡은 뮤지컬실용음악학과 졸업생 최상문 씨가 우수연기상, 4학년 황성인 학생이 무대예술상을 받았다.
동신대 뮤지컬실용음악학과는 지난 9월 제1회 천안 태조산 젊은 연극제에서도 같은 작품으로 탄탄하고 신선한 연출력과 배우들의 연기력, 제작진들의 기량을 인정받으며 작품상(은상)과 연출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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