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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 역도부 선수단. 사진=신성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신성대학교에 전국의 역사(力士)들이 모였다.
27일 신성대에 따르면 이 대학은 지난 19일부터 신성대 태촌아카데미홀에서 열린 2023 전국춘계남여역도경기에 전국에서 6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한국주니어신기록 3개, 대회신기록 73개 등 기록행진을 이어갔다.
대회를 후원한 신성대는 전국 전문대학 중 유일한 역도부를 운영 중이다. 홈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 선수 20명이 참가해 금메달 17개, 은메달 16개 및 동메달 8개 등 우수한 성적과 함께 역도 대학부의 강자로 우뚝 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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