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픽클AI는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젝트 ‘청년 Pick 페스타 숏폼 콘테스트’를 통해, 실제 산업 환경을 기반으로 한 실무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보다 투명한 통신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시도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학생 연합 마케팅 동아리 PR's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됐으며, 단순 아이디어 공모를 넘어 참가자들이 실제 기업의 마케팅 과제를 수행하고 광고 성과까지 검증하는 실전형 프로젝트로 운영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통신 시장에서 나타났던 불투명한 정보 구조를 개선하고, 투명한 통신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방향성을 실무 경험을 통해 전달했다.
참가자들은 팀 단위로 픽클AI 서비스와 통신 시장의 경쟁 구조를 분석하고, 고객 유입 및 상담 신청 전환을 목표로 한 숏폼 광고 콘텐츠를 직접 기획했다. 특히 제작된 콘텐츠 중 일부는 실제 광고로 집행되어 조회수, 참여 지표뿐 아니라 고객 행동 데이터까지 기반으로 성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프로젝트 전 과정은 시장 분석, 타깃 설정, 콘텐츠 기획, 광고 집행, 성과 분석까지 실제 기업 마케팅 프로세스를 반영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브랜드 이해부터 퍼포먼스 마케팅 결과 해석까지 실무 전반을 경험할 수 있었으며, 동시에 통신 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이해하고 보다 투명한 통신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었다.
최종 발표는 4월 11일 진행됐으며, 팀별 광고 성과와 전략 발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팀을 선정했다. 우수 팀에게는 상금이 수여됐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픽클AI 기업연계 프로젝트 수행’ 인증 수료증이 발급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픽클AI와 대학생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투명한 통신 세상’이라는 방향성 아래, 참가자들이 통신 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직접 이해하고 이를 해결하는 메시지를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에 의미를 두고 진행됐다. 픽클AI는 이를 통해 기존 통신 시장의 불투명한 구조를 개선하고, 투명한 통신문화를 확산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픽클AI 서지원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대학생들이 실제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해보는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PR's를 비롯한 다양한 청년 단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투명한 통신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픽클AI는 AI 기반 통신 요금 비교·추천 기술을 통해 복잡한 통신 상품 구조를 분석하고, 요금제·혜택·지원금 정보를 소비자에게 투명하게 제공함으로써 보다 신뢰할 수 있는 통신 환경 조성을 지향하는 통신 테크 플랫폼이다. 향후에는 통신을 넘어 생활 전반의 선택을 돕는 AI 기반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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