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학생 안전사고 예방 계도 활동

온종림 기자 / 2023-03-16 10:57:42
교통안전·불법단체 포섭·불법상거래 단속

전북대 교직원과 학생들이 안전한 대학 내 교통문화 정착과 학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학생종합안전 지도 관련 홍보물을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사진=전북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북대학교가 16~31일 새 학기 안전한 대학 내 교통문화 정착과 학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학생종합안전 지도를 실시한다.


전북대에 따르면 학생처 직원들 및 총학생회와 총동아리연합회 등 학생 자치기구 학생 등 50여명의 봉사단이 참여하는 안전지도는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교통안전 지도를 비롯해 불법단체 포섭 근절, 불법 상거래 근절 등 학생 안전에 관한 종합적 내용으로 실시된다.

전북대 학생처는 이같은 학생종합안전과 관련된 홍보물도 제작해 게시하고, 학생들에게 직접 나눠주는 등 학생 관련 각종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종석 학생처장은 “학생 계도와 단속에 그치지 않고 더 많은 학생들이 안전에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관련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