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회화과 미술치료 특강에서 서울사이버대 재학생들이 만든 작품 ‘내 마음속의 정원’.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미술치료학과가 다양한 미술표현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고 미술치료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오는 11월 14일 서울사이버대 B동 202, 203호에서 열리는 이번 ‘미술치료 원데이클래스’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과 생각을 색과 이미지로 표현하며, 미술치료의 과정과 의미를 직접 경험할 예정이다. 클래스 강의는 이주영 교수와 고은별 교수가 맡았다.
미술치료학과장 정규리 교수는 “2027학년도를 맞이하여 미술치료에 관심 있고, 진학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하여 이번 클래스를 기획했다”며, “새롭게 개설된 미술치료학과에 많은 이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클래스를 주관하는 서울사이버대 미술치료학과는 예술적 감수성과 심리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사람의 회복과 성장을 돕는 미술치료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신설된 학과다. 미술로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고, 생애주기와 대상별 특성에 적합한 미술치료 접근을 학습한다. 또한 사례연구와 현장실습, 슈퍼비전을 통해 실천역량을 기르며, 개인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윤리적 책임을 실천하는 전문가로의 성장을 지원한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12월 1일부터 총 13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로 미술치료학과를 비롯한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7학년도 상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