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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과 함께하는 청년 금융특강 모습. 사진=원광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금융감독원과 함께 청년 금융특강을 18일 진행했다.
‘2023학년도 금융감독원과 함께하는 청년 금융특강’은 청년들의 올바른 금융 상식과 자산관리 및 보이스 피싱 예방을 위해 고용노동부가 주최했다.
재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특강은 올바른 자금관리와 현명한 지출, 목돈 모으기 및 보이스 피싱에 대처 방법 등 청년들이 알아야 할 금융 정보와 금융용어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또 금융감독원 금융교육팀과 함께 마련한 가운데 학생들이 금융 및 자금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는 기회가 됐다.
특강을 통해 재학생들은 불법 금융, 보이스피싱 등 최근 청년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금융사기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됐다.
강지숙 대학일자리플러센터장은 “올바른 금융 상식을 갖고, 사회에 진출하는 청년들이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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