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창업초기사업화자금지원 예비창업자 모집

온종림 기자 / 2023-04-18 10:57:26
5월 2일까지 접수…팀별 2000만원 지원

조선대학교 캠퍼스 전경.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조선대학교는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가 5월 2일까지 사업화 우수 아이디어 기반의 예비창업가 발굴·지원 활성화를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창업초기사업화자금지원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조선대는 최근 2023년 세대별 맞춤형 예비창업자 발굴·육성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광주광역시 거주자로 창업 사업화자금 지원 협약 후 지원기간 내 창업과 사업유지기간 최소 1년 이상 가능한 자로서, 만 15~39세 이하의 청년 예비창업자, 만 40세 이상의 중·장년 예비창업자, 청년 1인 이상과 중·장년 1인 이상이 팀을 구성한 세대융합 예비창업자 등이다.

선발되면 오는 10월 31일까지 시제품 제작, 특허 및 인증지원, 컨설팅, 마케팅 지원, 공간임차비 등 팀별 2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지준필 창업보육센터장은 “지원 대상자로 선발되면 조선대의 사업 수행자 사업 단계와 니즈 분석을 통한 후속 지원, 당해년 사업 종료 후 5개년 간 사업화 추진성과 등 사후 모니터링, 대학이 보유한 창업과 기술사업화 조직을 활용한 사업화 연계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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