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50안경, KCC 한국상경학회 ‘기업연계 광고전략 프로젝트’ 지원

강승형 기자 / 2026-05-21 10:41:15
지난 4월부터 5월 중순까지 대학생 대상 실무 연계 마케팅 프로젝트 진행
연세대에서 최종 경쟁 PT 성료… 자사 제품 및 우수팀 장학 상품권 지원
 사진=으뜸50안경 제공

 

안경 체인 브랜드 으뜸50안경이 대학생들의 학술활동 지원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KCC(한국상경학회)가 주관하는 ‘2026년 상반기 기업연계 광고전략 프로젝트’에 공식 협찬 및 지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미래의 마케터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기업의 실무를 직접 경험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프로젝트는 지난 4월 초부터 5월 중순까지 약 한 달 반의 기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총 3개 팀(팀당 8명, 총 24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으뜸50안경은 참가 학생들의 원활한 프로젝트 수행과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자사의 원데이 렌즈, 원데이ㆍ한달용 컬러 렌즈를 비롯해 안경테와 선글라스 등 다양한 제품을 지원했다.

참가 학생들은 으뜸50안경 브랜드를 주제로 ▲광고 계획서 작성 ▲SNS 업로드용 홍보물 기획 및 제작 등 실제 기업 마케팅과 밀접한 실무 과제를 수행했다.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최종 경쟁 PT(프레젠테이션)는 지난 13일 오후 7시 연세대학교 대우관 본관에서 개최되었다. 또한, 심사를 거쳐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낸 최우수 팀에게는 학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상품권을 부상으로 수여했다.

으뜸50안경 관계자는 “학업에 정진하며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대학생들의 학술활동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열정과 발전을 아낌없이 응원하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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