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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좌는 ‘경남 각 지역이 지닌 경남학 요소’를 찾기 위해 6개 분야의 전문가 강의를 11월 3일부터 12월 8일까지 진행한다.
11월 3일엔 고전연구가 고영화 씨가 ‘경남의 유배문화와 문학-거제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강의한다. 11월 10일엔 부산대 신상필 교수가 ‘조선왕조의 건국과 그 시대적 의미, 그리고 점필재’를, 11월 17일엔 경상남도 총괄건축가 허정도 씨가 ‘경남의 건축’을 강의한다.
또한 11월 24일엔 경북대 사학과 김경남 교수가 ‘근현대 경남지역 도청 이전과 도시 중심의 변화’, 12월 1일엔 신라대 조명제 교수가 ‘경남의 불교 문화’, 12월 8일엔 경남대 윤상현 교수가 ‘경남 마산의 민주화 운동-3·15와 4·19를 중심으로’를 각각 강연한다.
강좌는 매주 목요일 오후 3-5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네이버 오피스에서 수강생을 모집 중이며, 경남학에 관심 있는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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