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전산·컴퓨터 부문 최다 선정

온종림 기자 / 2023-04-10 11:15:30
김소연 박사과정생 등 6명

성신여자대학교 돈암수정캠퍼스 본관.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성신여자대학교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이 주관하는 ‘2023년도 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지원사업’ 심화과정에 6개 연구팀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심화과정에는 전국 130개팀이 선정됐으며, 성신여대는 전산·컴퓨터 부문에서 국내 대학 중 최다인 6개팀이 선정됐다.

사업에 선정된 성신여대 미래융합기술공학과 대학원생은 ▲김소연 박사과정 1학기 ▲노현 석사과정 2학기 ▲박나은 박사과정 1학기 ▲박소현 박사과정 3학기 ▲윤지희 석사과정 2학기 ▲이선진 박사과정 1학기 등 6명이다.

이들은 각 연구팀의 연구책임자로 활동하며 융합보안공학과 학부생들과 함께 연구를 수행하며 연구활동비로 총 4800만원을 지원받는다.

성신여대 이일구 융합보안공학과, 미래융합기술공학과 교수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우리 대학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공학연구를 통해 연구역량과 리더십을 강화하고 글로벌 수준의 우수 과학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