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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가 9일과 10일 2026년 상반기 2차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사진=한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세대학교가 9일과 10일 이틀간 대학 본관 앞 행사장에서 2026년 상반기 2차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 운동은 지난 3월 진행된 1차 행사에 107명이 참여한 데 이은 것으로 학생과 교직원, 지역 시민 등 81명이 참여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한우리 사회봉사센터장은 “헌혈은 가장 직접적이고 의미 있는 생명 나눔 실천 가운데 하나”라며 “학생과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문영진 총학생회장은 “이번 사랑의 헌혈 운동은 학우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고 대학 공동체의 연대 의식을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행사였다”며 “한 사람 한 사람의 실천이 모여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세대는 2026년에는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2회씩 연간 총 4회 이상의 정기 헌혈 캠페인을 운영하며 지속적인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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