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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을 포함해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농생명산업과 관련해 ‘새로운 일상으로 그린팜’을 주제로, 학문분야별 연구성과를 소개하고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인다.
각 학과의 특성을 보여주는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공간, 부속농장 생산물 시음·시식, e-스포츠대회도 마련했다.
장성호 부산대 생명자원과학대학장은 “올해 그린 팜 페스티벌 행사는 지난 3년간 우리의 삶을 옥죄어 온 코로나19 팬데믹을 벗어나 다시금 만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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