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기술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스마트 디바이스 전문 제조 기업 (주)포유디지탈(대표이사 최우식)이 조달청 주관 '2025 하반기 나라장터 상생세일'에 참가한다. 2005년 설립되어 올해 10월 창립 20주년을 맞는 포유디지탈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으로서, 특히 교육용 태블릿 PC를 국내 초·중·고등학교에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신뢰를 쌓아왔다. '전국 공공기관의 선택, 공공 조달 1위 스마트기기 전문 기업'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B2B 및 B2G 시장을 활발히 확장하고 있다.
포유디지탈은 이번 상생세일에서 노트북, 태블릿, 전자칠판, 모니터 등 주요 제품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나라장터 상생세일’은 공공조달기업의 판로 확대와 공공기관의 예산 절감을 지원하는 동시에, 일반 국민과 기업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조달 물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이번 하반기 행사는 10월 20일부터 11월 14일까지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내 ‘할인행사·기획전’ 코너에서 진행된다.

포유디지탈은 이번 행사에서 ▲노트북 15RP55U-1605 모델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고, ▲태블릿 FD125와 EG110 시리즈를 17% 인하된 가격에 공급한다. 또한 ▲전자칠판 IWB-F86N1 시리즈는 15% 할인, ▲모니터 EGM 시리즈는 최대 21%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EGM 시리즈 모니터(24·27·34형)는 교육·사무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을 자랑한다. 24인치와 27인치 제품은 풀HD 해상도, 블루라이트 차단 및 눈부심 방지 기능을 지원해 장시간 사용에도 눈의 피로를 최소화한다. 또한 D-SUB, HDMI, DP, DVI-D 등 4종의 입력 포트를 모두 갖춰 PC·노트북·영상장비 등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연결이 가능하다. 34인치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는 UWQHD(3440×1440) 해상도와 300nit 밝기를 갖춰 고해상도 그래픽 작업과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됐다.
또한, 포유디지탈의 IWB-F86N1 전자칠판은 최신 Android 13 기반 스마트 보드로, 20포인트 멀티터치와 직관적인 판서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학습 및 회의 환경에서 탁월한 사용성을 제공한다. OTA 자동 업데이트 기능으로 항상 최신 소프트웨어를 유지하며, 4K UHD 패널과 420cd/m² 밝기,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을 통해 선명하고 눈이 편안한 화면을 구현한다. OPS 모듈(인텔 i7 탑재)과 TV 튜너 포함 여부에 따라 다양한 모델 구성이 가능해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의 활용도를 더욱 높였다.
FD125와 EG110 시리즈 태블릿은 △12.5인치 및 11인치 라인업 △VR·AR 수업 지원 자이로센서 △넓은 화면비와 높은 픽셀 밀도를 제공하는 WQXGA 해상도 디스플레이 △분리형 키보드 설계 등을 갖춰 교육·행정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다. 특히 휴대성과 확장성을 모두 갖춘 설계로, 교실·회의실·현장 업무 등 다양한 환경에서 스마트 기기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최우식 대표이사는 “이번 상생세일을 통해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들도 고품질 기기를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가격 경쟁력과 제품 신뢰도를 동시에 확보해 고객 만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 기간 동안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는 포유디지탈 제품은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 제품명이나 물품식별번호를 검색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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