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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요가명상학과 주관 요가 오픈 클래스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요가명상학과 주관으로 개최한 요가 오픈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요가 오픈 클래스는 2025학년도 1학기 요가명상학과 개설과목인 소마요가와 하타요가 중 실습주차 부분을 오픈 클래스로 진행, 해당 과목 수강자는 물론 모든 서울사이버대 재학생이 직접 요가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먼저 3월 22일과 4월 12일 2회차에 걸쳐 요가명상학과 오주원 교수가 하타요가 실습을 진행했다. 오주원 교수는 현 요가하리 원장으로, 인도 스와미 비베카난다 요가대학교 학사(요가테라피), 동국대학교 문학석사(융합요가학전공)다.
또한 3월 30일과 4월 6일 2회차로 요가명상학과 장지숙 교수가 소마요가 실습을 진행했다. 장지숙 교수는 현 소마요가앤아나토미 스튜디오 대표로 소마코칭 연구소 소마요가 전문가과정 교육을 맡고 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요가명상학과는 2025년 신설된 학과다. 서울사이버대 요가명상학과는 각 분야의 권위 있는 석좌교수를 학과에 초빙했다. 요가 분야 이거룡 교수는 인도에서 인도철학으로 석박사를 취득하신 뒤,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부총장 및 통합의학대학원 학장을 역임, 차크라 명상 강좌를 맡아 심신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명상법이 무엇인지를 가르친다. 명상 분야의 안희영 교수는 현재 한국 MBSR마음챙김 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며, MBSR마음챙김 명상을 창시한 존 카밧진 박사에게 직접 배운 뒤 한국인 MBSR마음챙김 명상 전문가 1호 타이틀을 딴 선구자다. 또한 스리랑카에서 10년간 수행한 일중 스님이 불교 명상을 맡고, 국내에 소마요가를 체계화한 장지숙 교수도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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