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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
가상공간 전문 기업 이퓨월드(대표 지혜빈)는 이번 행사에 참가해 롯데웰푸드 및 경상남도와 협력하여 다채로운 실감형 콘텐츠를 방문객들에게 제공하며 팝업 흥행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퓨월드는 실감형 솔루션 무드팔레트와 자체 기획 굿즈를 통해 지역 관광 자원과 대기업 IP가 융합된 색다른 디지털 체험을 선사했다.
이퓨월드는 이번 팝업 성공을 발판 삼아 다가오는 12월 경남콘텐츠페어에 참가해 지역민들에게 고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나아가 다가오는 '2027 CES' 무대에 서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자사의 혁신적인 AI-XR 가상공간 기술을 본격적으로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뿐만 아니라, 이퓨월드는 현재 진행 중인 진주남강유등축제 현장에서도 전용 부스를 마련하여 AR(증강현실) 미션 등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 중에 있다. 이퓨월드는 앞으로도 지역 관광과 실감 기술이 결합된 다채로운 문화콘텐츠 공개에 힘쓸 계획이다.
이번 팝업에서 실감형 콘텐츠 제작을 총괄한 이퓨월드 지우성 이사는 "그동안 서울에서 직접 운영하는 콘텐츠는 많았지만, 트렌드의 중심인 성수 팝업은 이번이 처음이었다"며, "성수동을 찾은 수많은 젊은 세대에게 우리 기술과 경남의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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