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용필(왼쪽) 성신여대 연구산학협력단장과 조선주 ACK 대표이사가 업무협약 체결 후 협약서를 펼쳐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성신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성신여자대학교는 지난 2일 의료IT 솔루션 기업 ACK와 진단·의료정보 데이터사이언스 분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진단·의료정보 데이터사이언스 분야 내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기술 개발 및 산학 연구과제 공동 수행 ▲취·창업 연계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인재 발굴을 위한 산학협동과정 공동 운영 ▲산학공동기술개발 및 연구를 위한 산학협력 가족회사 등록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ACK는 의료부문 정보 시스템 구축을 통한 의료전산화에 선도적인 기업으로, 지난 2000년 설립됐다. 전국 350여 병원에 진단검사의학과 정보시스템과 검사 장비 인터페이스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해외 시장에도 진출해 글로벌 경쟁력을 견인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