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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관계자들이 지난 19일 ‘사랑으로 버무린 김장나누기 행사’를 한 뒤 기념촬영하고 다. 사진=세종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세종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9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나눔을 전하는 ‘사랑으로 버무린 김장나누기 행사’를 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사랑으로 버무린 김장나누기 행사는 세종사이버대 봉사동아리 세사봉 주최로, 교내 주몽관에서 동아리 회원과 학생, 교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열렸다.
완성된 700포기의 김장 김치는 150개의 전용 박스에 포장돼 광진구청과 군자 작은 예수의 집, 양평 천사의 집 등 복지시설 10곳을 통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세사봉 회장인 김주연 학생은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며 보람과 행복을 나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동아리 회원뿐 아니라 여러 학생들이 모여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함께 참여한 신 구 총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이런 의미 있는 행사가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확대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함께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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