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산학협력 EXPO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스마트 안전 출차 시스템’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동아대 기계공학과 ‘정오조’팀 김재오(왼쪽), 김현정 학생. 사진=동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동아대학교는 15일 기계공학과 김재오·김현정 학생의 ‘정오조’ 팀이 2022 산학협력 EXPO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을 밝혔다.
이번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는 전국 대학생들이 참가, 산업체의 어려움을 해결하거나 산업체에서 활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작품들을 출품했다.
동아대 정오조팀은 ‘스마트 안전 출차 시스템’으로 최우수상(산학협동재단 이사장상)을 받았다.
스마트 안전 출차 시스템은 현재 주차장에 적용된 빈자리 알림 장치를 좀 더 구체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출차 동작을 표현하고 사각지대 차량을 감지, 주차장 내에서 차량 간 사고 및 차량-보행자 간 사고를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이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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