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교수 3인, 교육 가치·연구 우수성 인정받아

이선용 기자 / 2026-06-15 10:48:00
‘2026년 제45회 스승의 날 유공교원 정부 포상’ 수상

왼쪽부터 ‘2026년 제45회 스승의 날 유공교원 정부 포상’ 표창을 받은 이우경 미래회전략연구소 처장, 김환 대학원장, 정상원 입학부총장.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교육발전에 공헌한 우수교원의 사기 진작 도모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2026년 제45회 스승의 날 유공교원 정부 포상’에서 서울사이버대학교 소속 교수 3인이 수상했다.


서울사이버대는 김환 교수(대학원장)가 국무총리 표창을, 정상원 교수(입학부총장)와 이우경 교수(미래사회전략연구소 처장)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김환 교수는 인재양성 분야에서 대학원장협의회장으로서 사이버대 일반대학원 전환인가를 이끌고, 학과 신설을 통해 성인학습자 교육기회 확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정상원 교수는 인재양성 분야에서 주요 보직 수행으로 사이버대 교육부 평가 성과 달성, 전공 및 교양과목을 통해 사회복지 인재 양성과 시민의식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으며, 이우경 교수는 학술진흥 분야에서 학생 밀착지도와 현장연계 교육으로 교육력 제고에 기여하고 연구·저술 활동과 「미래사회」 편집위원장으로 대학 연구 경쟁력 강화에 기여,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이은주 총장은 “유공교원 표창을 받으신 세 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표창은 단순한 개인의 업적을 넘어, 서울사이버대가 지향하는 교육의 가치와 연구의 우수성이 공인받은 결과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서울사이버대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교육을 선도해 나가는 대학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교수님들의 빛나는 업적과 헌신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7월 16일까지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로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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