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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학교.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부경대학교가 생성형 AI 기술혁신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사용자 안전의 중요성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국립부경대는 6월 20일 오후 1시 동원장보고관 1층 동원아카데미홀에서 ‘생성형 AI 시대, 기술혁신과 인권의 공존을 위한 로드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부경대 인권센터와 AI정보혁신본부, 동국대 경찰사법대학 법심리연구소 SSK 연구단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세미나는 정종진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이 ‘생성형 AI의 진화와 공공안전의 위협: 기술적 혁신 뒤에 숨은 사회적 위험성’을 주제로 발표하고, 국립부경대 함혜현 교수, 동국대 미래융합대학 이해님 교수, 경찰사법대학 전주은 교수 등이 정책적, 학문적 과제에 관한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국립부경대 인권센터장 함혜현 교수는 “이번 세미나는 생성형 AI와 인권, 안전과 관련된 전문 연구진 간의 학술적 교류를 통해 생성형 AI 사용자의 취약성 대응을 위한 연구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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