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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가 10월 31일 케이엔솔(주)과 첨단 반도체 및 2차전지 분야의 기술과 노하우 교류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시립대학교가 10월 31일 케이엔솔(주)과 협약을 맺고, 첨단 반도체 및 2차전지 분야의 기술과 노하우를 교류하고 협력해 우수한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상호 발전에 기여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서울시립대와 케이엔솔(주)은 “▲산학협력 관련 공동 및 위・수탁 연구 참여, ▲최신기술 및 산업동향에 관한 정보 공유를 위한 세미나・워크숍 등 개최 및 참여협력, ▲연구 시설 및 기자재의 공동 활용, ▲취업 및 고용 정보 공유, ▲현장실습・장학사업・재원마련 등 산학협력 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 노력,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활동 등 상호 관심 사항인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우선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시립대 원용걸 총장과 케이엔솔(주) 정우현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첨단 분야 관련 연구 및 미래 선도형 인재양성을 위한 획기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로가 가진 우수한 기술과 연구경쟁력 등을 교류하고 협력해 나감으로써 두 기관의 경쟁력을 제고함은 물론, 학생들에게는 연구 및 현장활동과 나아가 24학년도부터 운영예정인 첨단융합학부 등에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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