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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딩 스튜디오 견학 및 특강’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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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는 ‘2026년 스튜디오 체험 및 특강’을 오는 6월 27일 오후 2시 개최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체험 이후 특강은 고검재 교수가 맡았다. 특강은 ▲보컬/드럼/기타/베이스/건반 등의 레코딩을 직접 체험 ▲레코딩에 사용되는 장비와 소프트웨어 ▲녹음 방식, 믹싱/마스터링 방식 등으로 구성, 실용음악과 재학생들에게 필요한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하게 된다.
최정한 교수(실용음악과 학과장)는 “이번 스튜디오 체험과 특강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재학생들 모두가 온몸으로 느끼고 배우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실용음악과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재학생 지원을 통해 전문 음악인 양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실용음악과는 버클리음대 및 미국 유명 대학원 출신의 우수한 교수진이 연구한 국내 최고의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온라인 수업의 장점을 극대화한 체계적인 이론 수업을 비롯하여,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통한 실기 및 레슨의 병행을 통해 대중음악을 비롯한 실용음악 전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전문 음악인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연구와 작곡, 레코딩과 음원제작까지 1인 프로듀싱을 수행하는 싱어송라이터 육성에 주력한다.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7월 16일까지 실용음악과를 비롯하여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로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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