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청년마음건강지원서비스 이용자 모집

온종림 기자 / 2023-04-06 10:22:28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건양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을 출범하고 이달부터 이용자를 모집한다.


6일 건양사이버대에 따르면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청년에게 사회 참여와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통해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019년도부터 매년 서비스 제공인력의 70% 이상을 청년으로 구성해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는 경우 공모를 통해 사업단을 선정하고 있다.

건양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청년마음건강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단은 전국에 6곳이다.

청년마음건강지원과 청년신체건강증진 서비스의 경우 청년 대상 서비스로 3개월간, 월 24만~28만원 수준의 1대1 전문 심리상담 또는 맞춤형 운동 처방 서비스가 제공된다. 본인 부담금은 서비스 가격의 10%이다.

이용 대상자는 만 19세~만 35세(2004년생~1989년생)의 청년으로 소득기준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청년사업단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대상자는 관할 지역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서비스 종류와 내용, 대상자 기준 등을 확인하고 매월 1~1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4월 신청시 5월부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서비스 장소는 건양사이버대학교 대전학습관(평생교육원) 4층 전문 상담실에서 이뤄지며, 자세한 내용은 사업단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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