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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경산캠퍼스.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대구대학교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연차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
대구대는 지난해 3월 고용노동부가 공모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운영대학에 선정됐으며, 사업 운영 첫해인 2022년 연차성과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이전 사업인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에서도 3차례 ‘우수’ 등급을 획득해 추가 인센티브 사업(1년)을 수행하기도 했다.
대구대는 지난해 7.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원스톱 청년취업 지원 인프라를 강화하고, 맞춤형 취업서비스 제공과 지역청년 고용지원 및 체감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학의 진로취업지원 시스템인 ‘All in Care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진로 취업 설계’ 필수교과목 개발 등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및 취업, 심리 상담의 시간과 횟수를 늘렸다.
또한 졸업생 취업현황 전수조사 및 맞춤형 취업상담, 찾아가는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졸업생을 위한 취업 서비스의 질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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