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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학교 정문.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는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가 세분화된 전문교육과 다양한 융복합 교육을 통해 수요자의 직업·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과정을 이수하면 누구나 마이크로디그리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디자인 분야 자체 전문성은 물론 자신의 전공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2023년 새 학기부터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가 운영을 시작하는 마이크로디그리 과정은 ▲뉴미디어 영상 콘텐츠 전문가 ▲스마트 UX/UI 웹디자인 ▲디지털 퍼블리싱 디자인 등 영상/웹/편집 디자인 이론 및 실무가 융합된 3개 과정이다. 학생 수요에 따라 지속적으로 추가 개설될 예정이다.
뉴미디어 영상 콘텐츠 전문가 과정은 영상 제작 전공영역에서 특히 뉴미디어 매체의 영상 전문가를 교육하는 과정이다. 뉴미디어 매체의 특성에 부합하는 창의적이고 트렌디한 영상 콘텐츠를 직접 기획, 촬영, 편집 할 수 있는 전문지식과 제작 기술의 뉴미디어 영상 콘텐츠 전문가를 육성한다.
스마트 UX/UI 웹디자인 과정은 웹디자인 영역에서 특히 UI/UX 디자인 전문가를 교육하는 과정으로 다양한 미디어 기기와 매체, 콘텐츠 영역에서 소비자 경험 및 인터페이스 디자인 전문가를 육성한다.
디지털 퍼블리싱 디자인 과정은 출판편집 영역에서 특히 뉴미디어 매체의 퍼블리싱 디자인 전문가를 교육하는 과정으로 모바일앱과 웹, 전자책, 소셜미디어 등 온라인 주요 매체를 통해 출판편집 디자인 전문가를 육성한다.
이향아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장은 “다양한 지원 체제와 마이크로디그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기술 인재를 적극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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