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광대가 ‘원대한 책 쓰기 프로젝트’ 출간 도서 전시회를 진행한다. 사진=원광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원광대학교 중앙도서관은 11월 18일부터 올해 말까지 ‘원대한 책 쓰기 프로젝트’ 출간 도서 전시회를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원대한 책 쓰기 프로젝트’는 대학혁신사업 일환으로 학생들의 창의적인 글쓰기 능력을 높이고, 책을 출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한 학생들의 열띤 참여로 매번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프로젝트를 통해 2021년부터 현재까지 4년 동안 총 92명의 원광대 학생 작가가 배출됐으며, 출간된 작품 12종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학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에게 공개된다.
중앙도서관장 이상호(창의공과대학) 교수는 “학생 작가들이 노력한 결실을 전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방문해 학생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그들의 작품 활동을 응원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