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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가 5월에 시행된 ‘PCCE(코딩필수역량인증) 자격증 시험’에서 현재 1학년 30명 중 무려 15명이 최종 합격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PCCE는 소프트웨어 및 AI 분야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핵심적인 컴퓨터 프로그래밍 능력을 검증하는 자격 시험이다. 대학 전공 교육을 이제 막 시작한 1학년 신입생들이, 학과가 신설된 지 몇 달 만에 50%라는 경이적인 합격률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주해종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장은 "신설 학과로서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지는 체계적인 AI·SW 교육 과정과 교수진의 밀착 지도, 그리고 학생들의 몰입도 높은 노력이 맞물려 완벽한 시너지를 냈다”라며 “이번 성과는 학생들이 차세대 AI·SW 핵심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임을 대내외에 증명한 완벽한 선례이자, 가톨릭관동대가 목표로 하는 'AI융합인재 양성'의 성공적인 첫걸음”이라고 평가했다.
취업난 속에서 '실무 역량'과 '스펙'을 입학 직후부터 완성해 나가는 가톨릭관동대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의 행보는 대입을 앞둔 고등학생들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가톨릭관동대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최고 수준의 소프트웨어 융합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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