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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재 조선대 생명화학과 교수. |
신현재 교수는 최근 열린 2023년 한국생물공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
신 교수는 그간 농림부, 산림청, 중소기업청 등의 연구비 지원을 통해 버섯을 비롯한 국내 식물자원 활용과 관련한 우수한 연구업적과 다양한 식품생명공학 제품의 산업화 등 그린바이오텍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식품생명공학 부분 2023년도 수상자로 선정됐다.
2006년 조선대 생명화학과 교수로 부임한 신 교수는 17년간 그린바이오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수행했다.
특히 버섯을 이용한 식품생명공학분야, 식용진균인 꽃송이버섯과 목질계 버섯을 이용한 생명화학공학 응용연구에 매진, 농림부 및 산림청 등으로부터 연구비 73억 원 수주, 학술논문 186편 출간, 특허 31건(기술이전 4건) 등의 업적을 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했다.
신 교수는 “이번 수상은 농진청과 한국생물공학학회가 그동안의 연구성과를 인정했다는 면에서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그린바이오텍의 연구성과의 산업화를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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