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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회 선정 도서는 유발 하라리의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이다. 유발 하라리는 역사학자이면서 생물학과 역사학 사이의 경계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구를 하고 있다. 인문학 분야에서 창의성 및 독창성을 가진 학자에게 주어지는 ‘폴론스키 상’을 2009년, 2012년 두 차례 수상했다.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은 사피엔스, 호모 데우스에 이은 인류 3부작 완결 편이다. 환멸과 일, 자유, 평등, 종교, 이민, 테러리즘, 전쟁, 교육, 명상 등 21가지 테마로 나눠 불확실하고 복잡한 세계 위기를 극복하며 더 나은 세계를 만들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한다.
토론회 참여자들은 책의 주제를 토대로 전 지구적 전쟁의 위험, 분쟁을 촉발하는 편견과 증오 문제를 위한 대처 방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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