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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콩쿠르는 솔로와 듀오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초등부부터 시니어부까지 참여할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00만 원과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우수 입상자는 전문 피아니스트의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할 수 있다. 약 1,500석 규모의 한경직기념관에서 열리는 수상자 연주회 무대에도 오른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심사위원단 평가서가 제공된다. 연주에 대한 분석과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고동환 원장은 “이번 콩쿠르는 음악을 사랑하는 일반인들에게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연주 역량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라며 “참가자들이 음악에 대한 열정을 확인하고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유럽식 음악 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실기 중심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주 2회 전공 실기 레슨을 중심으로 이론·앙상블·무대 경험을 병행한다. 피아노·관현악·성악·실용음악·교회음악(CCM) 등 전공이 개설돼 있으며, 현재 2027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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