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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차 인공지능산학협력기술교류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성균관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지난 5월 12일 성균관대 호암관 하이브리드 첨단 강의실에서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및 30여 개의 AI 기업들이 참석하여 서울·경기 지역 인공지능 네트워크 및 인공지능 인재 양성, 인공지능 교육에 대한 해답을 찾는 제11차 인공지능 산학협력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11차 산학협력 기술교류회에서는 2025년 대학과 기업이 산학협력을 통해 인공지능 산학협력 체제의 구축 및 산학에서의 인공지능 인재양성, 인공지능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산업체와 대학이 인공지능 인재양성 및 인공지능 협의체 구성을 위한 아젠다 발굴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지자체, 기업 그리고 학교가 함께 협력하는 방안을 구성하고 ▲생성형 AI 시대의 AI 기술 트랜드 및 개발 방법론 ▲학교와 기업의 연구 방향성 검토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AI 기업이 함께 구성하는 인공지능 지·산·학 협의체 구성에 대하여 다양하게 논의하고 성균관대와 AI 기업 간의 인공지능 인재 양성 및 교육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이 제시됐다.
이에 ▲인공지능(AI) 기반의 “맞춤형 통합 지능형 법률 지원 서비스” LawPoilot을 ㈜코어소프트의 소순주 대표이사가 아젠다와 연계하여 발표했다.
김재현 성균관대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은 “산학협력 기술교류회를 통해 대학과 인공지능 기업 간의 실제적인 협업의 방향성을 논의함으로써 기업과 학교, 지자체와 학교 더 나아가 기업 간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인공지능 연구 및 인공지능에 필요한 뛰어난 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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