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비 교원들이 사회통합프로그램 중급1, 3단계 수업에서 참관하고 있는 모습. 사진=경희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센터가 1일부터 8일까지 ‘2023학년도 1학기 한국어교육 현장 실습’을 진행한다.
이번 현장 실습은 온라인으로 일반 한국어 수업을 진행하고, 오프라인에서는 법무부 사회통합 한국어 프로그램 수업 관찰, 외국인 학습자 지원 활동, 교사 간담회 등을 진행한다.
현장 실습에 참여한 한국어문화학부 재학생 14명은 ▲한국어 교수법 ▲한국어센터 운영 계획 ▲대학 부설 센터 교원-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교원-파견 교원 차이점 ▲한국어 교원의 삶 등 이론과 현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한국어 교원 자격증 취득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
한국어센터장 서진숙 교수는 “예비 교원들이 현장실습을 통해 이론과 현장의 접점을 확인하고 현장 실무 능력과 교수 역량도 향상시켜 나가길 바란다”며 “한국어 교육현장이 다양해지는 만큼 온·오프라인 현장을 두루 경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