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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 지지구조시스템 분야 인력양성 및 R&D 사업성과 발표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풍력 지지구조시스템 에너지혁신연구센터(EIRC)는 지난 30일 군산 라마다호텔에서 해당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연구원 및 기업전문가들을 중심으로 한 사업성과 발표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국립군산대 EIRC의 2025년 주요 사업 성과들을 공유하고 해상풍력 분야 최신 기술의 교류를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국내 해상풍력 전문기업 관계자들과 센터 소속 교수 및 석·박사 과정 학생연구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국립군산대 풍력에너지학과 이대용 교수는 “2026년에는 센터 참여기업 및 정부 관계기관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풍력 지지구조시스템 분야 전문 인력 및 핵심기술의 해외시장 진출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센터 차원의 수출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국립군산대 EIRC는 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에너지인력양성사업의 재정적 지원으로 디앙 2022년 4월에 설립된 풍력발전 분야 국내 대표적 연구센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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