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캐나다 유학박람회, 코엑스서 단독 개최

임춘성 기자 / 2026-03-06 09:00:23
 
초·중·고 자녀의 해외 유학을 고려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캐나다 조기유학 상담 중심의 제61회 캐나다 유학박람회가 3월 7일과 8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402호에서 단독으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캐나다 공립 교육청과 주요 교육기관이 공식 참여한다.

주최 측은 이번 박람회에서 초등학교부터 중·고등학교까지 학년별 조기유학 상담이 가능하며,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춘 유학 설계가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또한, 캐나다 각 지역 교육청의 공식 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입학 조건, 학군별 학교 선택 기준, ESL 지원 여부, 학사 운영 방식 등을 설명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캐나다의 공립 및 사립학교 선택 기준, 학년별 입학 시기, 학업 적응 전략 등에 대한 1:1 맞춤형 상담이 진행된다.

또한, 가디언 제도와 홈스테이 관리 시스템 등 현지 생활 관리 전반에 대한 안내도 병행된다.

주최 측은 “조기유학은 단순한 해외 진학이 아니라 학생의 성장 단계와 학업 적응을 장기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결정”이라며 “이번 박람회는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학업·생활·안전 관리 전반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장 참가자에게는 조기유학 프로그램 상담 및 등록 시 수속비 할인, 관리형 프로그램 혜택, 장기 유학 설계 컨설팅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일부 프로그램의 경우 학업 관리와 생활 관리가 결합된 풀관리형 조기유학 옵션도 안내된다는 설명이다.

주최 측은 “조기유학은 초기 선택이 향후 학업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충분한 정보와 전문 상담이 필수”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캐나다 조기유학을 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박람회와 관련한 세부 일정, 참가 교육청 및 프로그램 안내 등 자세한 내용은 주관사인 ㈜성주유학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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