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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성신여대에 따르면 이번 아트페어는 지역 내 문화예술와 경제를 활성화하고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준비했다.
아트페어의 주제는 ‘LONGS: Shorts의 시대에 예술을 묻다’로 미술 시장 내 작품의 단기간 수익성이 강조되는 현상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예술 생태계를 마련해 작가와 관람객, 기획자가 서로 공생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아트페어는 지역 주민이 미술 시장에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참가비와 작품 판매 수수료를 받지 않으며, 관람 역시 무료다. 아트페어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편하게 관람 가능하다.
아트페어 기간 서울시에서 작품 활동을 활발히 진행 중인 작가 47명의 작품 200여 점을 자유롭게 감상하고 마음에 드는 작품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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