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장일홍)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AI·디지털(AID) 집중과정: AID 30+ 집중캠프’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AI·디지털 기술 기반의 직무 전환 및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전국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집중 교육과정이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인공지능융합학과를 중심으로 충남지역 산업체 재직자 240명을 대상으로 실무형 디지털 마케팅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AI 기반 디지털 마케팅 기초 이해 △마케팅 자동화 도구 활용 △SNS 콘텐츠 마케팅 △생성형 AI 활용 브랜딩 △고객 마케팅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등으로 구성되며, (기초)·(심화)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과정은 한국열린사이버대 인공지능융합학과와 웅진씽크빅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오는 12월까지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생성형 AI와 디자인 도구를 활용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AI 콘텐츠 크리에이터’, ‘디지털 마케터’로의 역량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수료자에게는 디지털 배지를 발급해 직무역량을 공식 인증할 예정이다.
정유채 인공지능융합학과 학과장은 “이번 집중캠프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성인 재직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마케팅 실무 능력을 체계적으로 갖추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산업과 지역사회의 수요를 반영한 성인친화형 AI 교육 모델을 지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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