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키움특허법률사무소 등 4개 특허사무소와 협약 체결

온종림 기자 / 2023-03-24 10:43:14
지식재산권 질적 강화와 기술이전 성과 향상 제고 위해

숭실대와 키움특허법률사무소, 특허법인 비엘티, 특허법인 영비, 특허법인 지담 관계자들이  지난 17일 ‘선행기술조사 전담기관 협약식’에서 협약서를 펼쳐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숭실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숭실대학교는 산학협력단이 최근 키움특허법률사무소, 특허법인 비엘티, 특허법인 영비, 특허법인 지담과 선별출원에 따른 지식재산권 질적 강화와 기술이전 성과 향상 제고를 위한 ‘선행기술조사 전담기관 협약식’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


숭실대와 4개 특허사무소는 협약을 통해 ▲지식재산권의 선행기술 조사와 평가 관련 업무 ▲활용성 조사와 평가 관련 업무 ▲지식재산권에 관한 정기적인 교육과 전략 컨설팅 제반업무 ▲기술사업화 가능성(시장성, 사업성)에 대한 조사 ▲수요기업 발굴과 기업 관심발굴 등의 분야에서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진욱 숭실대 산학협력단장은 “향후 창출될 지식재산권의 질적 강화를 위해 객관성과 공정성 있는 선행기술조사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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