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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2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최우수상 등을 받은 부경대 학생들. 왼쪽부터 김형민, 박재현, 조명훈, 김수용 학생. 사진=부경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부경대학교 건축학전공 조명훈 학생이 국토교통부의 2022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9일 부경대에 따르면 조명훈 학생은 부산 세관 부지의 개방형 수장고를 통한 지역 문화예술 발전 계획안을 설계한 ‘ART'RIUM(아트'리움)’ 작품으로 학생설계공모전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 건축학전공 김형민 학생은 재개발을 고려한 재고생산형 농산물 도매시장 계획안을 설계한 CASA DE CABBAGE 작품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박재현, 김수용 학생은 각각 FOOD GROUND, 석관동 기억 저장소 작품으로 입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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