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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백민, 서은교 교수.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부경대학교 환경대기과학전공 김백민 교수와 서은교 교수가 2022년 한국기상학회상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12일 부경대에 따르면 김백민 교수는 한국기상학회상 기후과학상, 서은교 교수는 한국기상학회상 젊은대기과학자상을 각각 수상한다.
김 교수는 10여 년간 극 지역과 중위도 지역에서 발생하는 이상기후 현상을 분석하고 원인을 규명하는 연구를 해 국내외에서 학술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서 교수는 마이크로웨이브 파장 위성 자료와 수치 모델을 이용한 토양수분 자료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현실적인 지면 재분석 자료를 생산하고, 자료동화 결과를 정량적으로 진단하는 매트릭을 제시하는 등 대기과학 분야 연구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2022년 한국기상학회상 시상식은 19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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