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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심리·상담대학이 지난 15일 2024 SCU 국제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심리·상담대학(상담심리학과, 가족코칭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특수심리치료학과), 상담심리대학원(상담및임상심리전공) 및 미래사회전략연구소 주관으로 지난 15일 개최된 2024 SCU 국제 워크숍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AI 시대의 상담 및 심리치료: 한국과 스웨덴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서울사이버대 국제회의실에서 동시통역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130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과 스웨덴의 발표자들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제1 주제는 최기홍 교수(고려대학교 심리학과)의 ‘비대면과 앱을 활용한 근거기반 심리치료의 적용’, 제2 주제는 Per Carlbring 교수(스톡홀름대학교 심리학과)의 ‘대면에서 사이버공간으로: 정신건강치료의 미래’였다.
이번 워크숍은 서울사이버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 심리·상담대학 한수미 학장은 “AI 시대에 발맞춰 마련된 이번 워크숍을 통해 참여자들의 상담 및 심리치료 분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단과대학에서는 상담 및 심리 치료의 최근 동향에 대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유수한 석학들을 지속적으로 초청하여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재학생들의 상담 및 심리치료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사이버대 심리·상담대학은 사이버대학 최초로 개설됐으며, 국내 최다 교수진과 최적의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상담심리학과, 가족코칭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특수심리치료학과를 개설하여 재학생들의 전문성을 함양하고 있으며, 본교 상담심리대학원(상담및임상심리전공)과 연계되어 더욱 체계적인 교육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전국 5곳(서울, 인천, 분당, 대구, 광주)의 심리상담센터를 통한 상담수련 프로그램 및 다양한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개별 상담실, 집단 상담실, 놀이치료실, 모래놀이치료실 등을 구비해 재학생의 실무능력 강화를 위한 실습 및 수련 기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입학부터 졸업까지 체계적인 진로지도와 책임 지도교수제를 통해 진로 탐색-결정-취업준비과정까지 함께하며, 공인 국가자격증인 '임상심리사', ‘청소년상담사’, ‘놀이치료 발달재활 자격’을 취득하기 위한 커리큘럼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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