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l Eco Marathon 아시아지역 대회 수소차 Prototype 부문에서 2위에 오른 국민대 학생들이 환호하고 있다. 사진=국민대 제공 |
21일 국민대에 따르면 수소차 부문에 한국 최초로 참가한 국민대 KUST 팀은 수소 1Nm3를 이용해 270km를 주행하는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가솔린으로 환산하면 800km/liter의 연비를 갖는 것에 해당한다.
국제 에너지 기업 SHELL이서 주관하고, Microsoft, Nissan, DuPont 등 국제적 기업들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1985년 시작돼 오랜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올해는 20여 개 국가에서 49개 팀이 참가했다.
국민대 KUST 학생들은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대회 참가를 통해 아시아 지역 1위를 넘어 세계 규모의 대회에 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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