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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양 대학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두 학교 학생 각 10명씩 모두 20명이 참가해 함께 팀을 이뤄 전동 킥보드와 세그웨이 등과 같은 ‘퍼스널 모빌리티의 사고 줄이는 법’을 주제로 아이디어 발상에서부터 시제품 제작까지 메이커톤 행사를 진행한다.
양 대학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메이커스페이스 기반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과 시제품 제작 경험을 통한 예비 창업의 발판을 마련하고 대학 연합 메이커스페이스 캠프를 통한 대학 네트워크 확장 및 메이커 문화 저변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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