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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미래백년관.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상명대학교 SW 융합학부 애니메이션전공 학생들이 아이작(AiSAC) 시스템의 튜토리얼 제작에 참여한다.
28일 상명대에 따르면 애니메이션전공 학생들은 지난해 아이작을 통해 우수한 인공지능(AI) 스토리보드를 창작했으며, 이 가운데 우수한 성과를 보인 이유진, 이원영, 김은수 학생이 학과를 대표해 본 아이작 시스템 튜토리얼 제작에 참여한다.
아이작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제작한 AI 스토리보드 시스템으로 지난해 3월 오픈됐다. 텍스트를 입력하면 AI가 텍스트에 부합하는 스케치에 이미지를 생성하고 다양한 부가적 기능을 추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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