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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창원시 유관기관 합동 채용박람회’에 참여해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는 최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2024년 창원시 유관기관 합동 채용박람회’에 참여해 공동 홍보관과 취업지원관, 이벤트 홍보관을 각각 운영했다.
경남 창원시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남동부보훈지청, 경남테크노파크, 경남경영자총협회, 창원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총 20개 기관, 90개 기업, 1,700여 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여기서 경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창원대, 문성대와 함께 연합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 지역인재 양성, 지역 경제 활성화에 다채로운 사업과 우수 성과들을 홍보했다.
이어 취업지원관은 맞춤형 취업컨설팅부터 타로, 직업흥미검사(H), 스트레스 검사 등을 제공해 행사장을 찾은 지역 청년, 구직자의 성공적인 취업 및 진로 설정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경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고용노동부의 청년 정책을 홍보하는 이벤트 홍보관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경남대 재학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채용박람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이동 버스도 지원했다.
경남대 박태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창원지역 취업 유관기관 연합 합동 채용박람회를 통해 취업거버넌스 기능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취업 지원 콘텐츠를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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