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3 제45회 샘터문학상 동화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제스혜영씨(오른쪽). 사진=세종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세종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학과 학생들이 국내 유수의 동화 문학상을 잇달아 수상했다.
4일 세종사이버대에 따르면 최근 제45회 샘터상 동화부문에서 제스혜영씨가 ‘리광명을 만나다’는 작품으로 당선됐으며, 2023 KB 창작 동화제 공모전에서는 이지혜씨가 ‘도깨비분실물센터’라는 작품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동화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는 세종사이버대 문예창작학과는 신설 2년 만에 신춘문예 등단 작가를 배출하고 매년 10여 명의 학생들이 시와 소설 부문의 문학상 수상과 브런치를 통해 작가로 데뷔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또한 순수 문학에서의 등단뿐 아니라 동화와 그림책, 에세이 문학상 수상과 출판을 비롯해 웹-미디어 콘텐츠 분야의 실용 문학 트랙을 운영하면서 웹소설 등단 작가를 양성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