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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와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광역시지회 남구지부 관계자들이 지난 6일 지역 외식산업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영남이공대학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광역시지회 남구지부와 지역 외식산업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조리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대학 및 기초지방자치단체 사업 적극 협력 ▲조리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 및 기술개발 협조 ▲시설 및 연구장비 공동 활용 ▲조리분야 관련 사업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 ▲조리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조리분야 외국인 유학생 인력 육성 협력 등을 약속하며 지역 외식 산업 발전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기업 및 기관들과 협업을 통해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미래 외식산업 전문가를 양성하고 지역 외식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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