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동작구·중앙대와 ‘2022 동작 취·창업 정보박람회’ 마련

오혜민 / 2022-11-02 10:09:07
온·오프라인 방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숭실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동작구, 중앙대, 서울관악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2022 동작 취·창업 정보박람회’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4~28일 열린 온라인 박람회는 대기업 직무 현직자 온라인 강연, 온라인 인적성검사, 취업준비 전략특강, 청년고용지원정책, 청년고용정책골든벨 등 행사에 직접 참여하기 힘든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지난 27일 숭실대에서 열린 오프라인 취·창업 정보박람회에서는 취업 컨설팅, 현직자 직무상담, 참여기관 홍보 등의 주제로 구분해 18개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대기업, 공기업, 외국계, 스타트업 등 다양한 직군의 현직자로부터 맞춤형 직무 컨설팅 서비스를 비롯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취업컨설턴트를 통한 취업상담과 취업지원 프로그램, 고용노동부 청년지원정책 상담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장범식 숭실대 총장은 “코로나 이후 노동시장과 경제환경의 악화로 청년들이 뜻을 마음껏 펼치기에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박람회가 경력 개발과 성공적인 취·창업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터닝 포인트가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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