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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 교수(오른쪽)가 최우수 논문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양사이버대 제공 |
이 논문은 호텔관광학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실무적 기여도가 크다는 평가를 받아 수상으로 이어졌다.
전혜진 교수는 “이번 수상은 체험마케팅 연구가 호텔·관광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실무적 적용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경험이 브랜드와 행동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꾸준히 탐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혜진 교수는 현재 한양사이버대 호텔외식경영학과 학과장을 맡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글로벌 미식문화산업 최고경영자과정(GGCIA)을 신설해 K-푸드가 한류 콘텐츠로 확산될 수 있도록 미식 비즈니스의 진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한양사이버대는 호텔외식경영학과를 포함하여 6월 1일부터 2026학년도 2학기 학부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 기간은 학부 신·편입생의 경우 오는 7월 16일까지, 대학원 석·박사과정 신입생은 6월 1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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