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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는 4년간 진행되며, 퍼스트퀀텀과 고려대 허준 교수가 연구개발에 참여한다.
실용적인 양자컴퓨터 개발을 위해 전 세계적으로 IBM 등 선도적인 연구그룹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으나, 높은 양자 오류로 인해 실용적인 사용 예가 많지 않다.
안 교수는 이번 연구과제를 통해 잡음 환경 양자알고리즘의 핵심 구성요소인 오류 완화 기법이 적용된 양자회로를 최적화해 양자컴퓨팅의 효율성 제고와 성능 향상의 단초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최적화된 오류 경감 양자 알고리즘과 양자회로를 바탕으로 양자컴퓨팅의 실증 문제 적용을 위한 미래 원천기술 확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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