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 ‘개리정’, 네번째 개인전(FATA MORGANA) 개최

온종림 기자 / 2023-06-01 09:54:55
뉴욕 현지 촬영 30여점 등 150여점 선보여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 출신으로 항공기 사진작가로 유명한 사진가 개리정의 네번째 개인전 ‘FATA MORGANA 전’이 2~2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캐논 갤러리에서 열린다.


FATA MORGANA전은 항공기의 GPS를 파악해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사진 작업을 하는 개리정 작가가 올해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일대를 모터사이클로 일주하며 담은 항공기 사진과 뉴욕 맨해튼에서 새로 출시된 Canon RF 100-300mm F2.8 렌즈와 함께 대도시와 조화를 이루는 항공기 사진 40여 점과 미디어 파사드로 선보이는 100여점의 항공기 사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 선보인 작품들은 개리정 작가가 추구한 ‘항공기와 공간’의 조화 중에서 공간을 뉴욕에서 캘리포니아로 확장하여 LA국제공항 상공을 헬리콥터로 선회하며 담은 항공기 사진과 새로 출시된 Canon RF 100-300mm F2.8 렌즈를 캐논 코리아에 후원 받아 뉴욕 맨해튼을 배경으로 항공기를 담은 신작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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